세 번 울린 알림








원전과 해설
- 원문
- 子貢問曰:「有一言而可以終身行之者乎?」子曰:「其恕乎!己所不欲,勿施於人。」 (자공문왈, 유일언이 가이종신행지자호? 자왈, 기서호! 기소불욕, 물시어인.)
- 뜻풀이
- 자공이 평생 실천할 만한 한마디를 묻는다. 공자는 상대의 처지를 헤아리는 ‘서(恕)’를 들며,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남에게도 하지 말라고 답한다.
- 현대 각색
- 도윤은 늦은 밤에 받은 재촉을 떠올리고, 보내려던 메시지를 줄여 다음 근무 시간에 전한다. 두 사람은 연락할 시간도 함께 정한다.
- 교훈
- 내가 받고 싶지 않았던 방식의 연락이라면, 내용과 시간을 다시 살펴볼 수 있다.
- 오늘의 질문
- 내가 불편했던 방식으로 누군가를 재촉하고 있지는 않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