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지막 한 칸




원전과 해설
- 원문
- 子曰:「譬如爲山,未成一簣,止,吾止也!譬如平地,雖覆一簣,進,吾往也!」 (자왈, 비여위산, 미성일궤, 지, 오지야! 비여평지, 수복일궤, 진, 오왕야!)
- 뜻풀이
- 산을 쌓다 흙 한 삼태기를 남기고 멈추면 내가 멈춘 것이다. 평지에 한 삼태기만 부어도 나아가기로 한 것은 나다.
- 현대 각색
- 흙을 쌓는 비유를 닫을 시간에 전시 선반의 마지막 나사를 남겨 둔 도윤의 선택으로 옮겼다.
- 교훈
- 멈추거나 한 걸음 더 내딛는 선택을 내가 할 수 있다.
- 오늘의 질문
- 지금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한 걸음은 무엇인가요?